경주 돌아보기
캐시카우가 타라플러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11 · 최근이 앞).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77kg 늘었던 빅스케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타라플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8.1배가 쌍승 1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