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청마루가 퓨처터치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미스터포천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머제스틱러너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퓨처터치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퓨처터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283.9배가 쌍승 1,04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