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원질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미스터피겨맨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스터피겨맨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