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바슬루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아워퀸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크로노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캐치미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워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47.6배가 쌍승 5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