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등문화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잔치마당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9-10-11 · 최근이 앞). 단승 35.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빅스케일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춘찬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잔치마당이 들어오면서 복승 51.7배가 쌍승 23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