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대지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한류스타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한류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16.7배가 쌍승 2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