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지평선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신경향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퓨처터치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신경향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신경향이 들어오면서 복승 33.6배가 쌍승 7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