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청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3착은 어게인찬스·천하평정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북명신공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북명신공이 들어오면서 복승 36.8배가 쌍승 6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