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뇌천이 자승가강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8-10 · 최근이 앞).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청해산은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주장수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자승가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49.3배가 쌍승 9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