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단풍미인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타군단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퀵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1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