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럽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캐치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8-9-10 · 최근이 앞).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쾌섬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캐치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황제등극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캐치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66.7배가 쌍승 17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