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벽동자가 장축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삼학사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장축이 들어오면서 복승 21.3배가 쌍승 6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