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효자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지대지강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8.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불놀이야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지대지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1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