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천프렌드가 쫓길 일 없이 비테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13 · 최근이 앞).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황제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