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행운대왕이 미남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미트파티는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와이어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미남이 들어오면서 복승 13.3배가 쌍승 2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