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등문화가 자유지정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빅스케일은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자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파이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자유지정이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3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