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청마루가 과천두령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지구상위력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과천두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여풍만세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과천두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128.2배가 쌍승 23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