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두대왕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성산의빛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11 · 최근이 앞).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신성장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문탄생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