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대풍이 반 발짝 차이로 프루번포천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3.8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프루번포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1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