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초원낭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앰비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2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업그레이드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라클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앰비션이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1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