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문후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7 · 최근이 앞).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트롱피플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승부근성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마루한이 들어오면서 복승 16.9배가 쌍승 2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