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주특급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스페셜킹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미주특급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애틀란틱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페셜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80.6배가 쌍승 15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