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토리런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과천제왕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위그는 11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마캡틴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과천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31.7배가 쌍승 4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