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대풍이 신차령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8-12 · 최근이 앞). 단승 24.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하이프렌즈는 5착이었습니다. 입상한 세 마리가 모두 6번 인기 밖이었습니다.
2착으로 신차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958.9배가 쌍승 1,70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