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울림강자가 상고대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행과복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뚝도리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상고대가 들어오면서 복승 11.5배가 쌍승 1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