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비천리가 빅토리런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남촌의지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토리런이 들어오면서 복승 140.2배가 쌍승 35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