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연유산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신천정복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인기상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