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프엔젤이 아름다운축제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2.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6 · 최근이 앞).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플라이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름다운축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