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심행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능력충만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포탈라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큐스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능력충만이 들어오면서 복승 49.9배가 쌍승 15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