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뚝도리가 천상낭자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워댄스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상낭자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상낭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0.9배가 쌍승 2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