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밀리팩트가 반 발짝 차이로 프린세스섬을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환상신화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법고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린세스섬이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3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