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평정의대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북방지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5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0kg 늘었던 수퍼플러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북방지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