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딩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공로패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7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남도최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