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래산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프로모리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어래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샌드스톰이 들어오면서 복승 29.6배가 쌍승 6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