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피과천이 시크릿슈즈온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5 · 최근이 앞).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4착은 우주기관차·성파제일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시크릿슈즈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시크릿슈즈온이 들어오면서 복승 13.9배가 쌍승 1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