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닝댄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자축을 눌렀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무심행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펌프킨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자축이 들어오면서 복승 47.4배가 쌍승 8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