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찰라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녹하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녹하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녹하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28.1배가 쌍승 4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