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가보가 쫓길 일 없이 태극무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왕발굽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무가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태극무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6.6배가 쌍승 3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