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풍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건승기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3.2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건승기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샛별여신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