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윈드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캐시인유어칩스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윈드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보경천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캐시인유어칩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2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