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의꿈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미사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춘찬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하일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