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터널챔피언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밸류플레이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7 · 최근이 앞).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이터널챔피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밸류플레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밸류플레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