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두전설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리틀펌프킨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희망에너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샌드스톰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일도창해가 들어오면서 복승 16.1배가 쌍승 3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