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뷰티프린세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터프에너지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가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터프에너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20.6배가 쌍승 2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