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총선이 쫓길 일 없이 신기류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왕빛나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명적암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신기류가 들어오면서 복승 9.6배가 쌍승 1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