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천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필승카드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7-9 · 최근이 앞). 단승 8.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1착은 꿈보라·투더챔프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환호소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강천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필승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80.0배가 쌍승 17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