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두령이 오섬플레이어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10 · 최근이 앞). 단승 42.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글라이딩퓨처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큰세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섬플레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50.9배가 쌍승 25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