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데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오색무지개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민둥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