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러클서니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반도의별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반도의별이 들어오면서 복승 10.4배가 쌍승 2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