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너데이가 일보천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아너데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